트래킹? 트레킹? 단어는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천천히 걷기 운동을 위한 것은 트레킹이라 표현합니다. 날은 점점 더워지지만 선선한 오전이나 저녁시간에는 짧게 나마 걷기 운동과 같은 트레킹도 좋은 것이지 않을까 합니다. 편한 옷에 편한 신발 또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쓰레바 신고 걷기 운동 하기에는 좀 그렇잖아요.

트래킹 트레킹 헷갈린다.
트래킹은 영어로 traking 라 하고
트레킹은 영어로 treking 라 합니다.
단어 하나 차이.
traking 은 많은 뜻을 품고 있습니다.
지나간 것을 추적하는 의미일 수도 있고, 어떤 방법 또는 길 등을 따라 가는 것을 말합니다.
treking 은 정확한 영어 표기는 없지만 traking이란 어원을 따르는 것으로 유추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주변의 산과 들이나 둘레길 등 천천히 걷는 여행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트레킹, treking 가 맞습니다.
알겠고, 좋은 곳은 없나
등산과 연관지을 수는 없겠지만, 다릅니다.
등산은 산을 타고 올라가 내려오는 것을 말하지만, 트레킹은 천천히 걷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둘레길이나 숲길 또는 국립공원 등을 많이 추천하기도 합니다.
처음 하는 경우 공기 좋고 접하기 쉬운 곳부터 시작하라고 합니다.
계절마다 다르지만 섬도 좋다.
울릉도, 백령도, 제주도 등 한국관공공사 홈페이지에 추천하는 트레킹코스를 보면 걷기에 좋은 시설로 만들어 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휴가를 보내거나 연휴가 길거나
캠핑에 익숙하지 않다면 공기 좋고 경치 좋은 곳에서 한가로이 트레킹을 해보는 것도 어떨까 합니다.
- 한국관광공사
( https://korean.visitkorea.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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